mobile background
mobile background

친구집 황토방 리모델링

곰배령목수
2023-05-09
조회수 739

홍천군 내면 두메산골에 사는 친구집 황토방(별채)을 리모델링 한다기에

어제 그제 이틀동안 같이 일해주고 왔다.

창호지 붙일 문짝 2개는 미리 만들어서 갔고,

툇마루는 우리집 처럼 하고싶다면서 준비해논 나무가 낙엽송 생나무다.

후레임이 각재 같으면 3.9m*1.8m 크기 어렵지 않게 했을텐데

1면 또는 2면 체인톱으로 평면 잡고, 아래 기둥부분 평면 잡고, 껍질 전기대패로 벗기고,

판재 들어갈 공간 따내고, .....

우리집 같으면 힘들어서 절대로 이런 작업을 다시는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건만

준비된 재료가 그렇고, 흙반죽도 하다 보니 모처럼 힘든 노동 일을 한 것 같다.

그나마 판재는 구조목으로 준비해 놓아 쉽게 작업할 수 있었다.



33285f60c22d3.jpg

창문을 나무를 뚫어서

94769c3023347.jpg

기존 창문 철거하고 재 설치

70bb46de499a4.jpg

창호지 붙일 문짝은 갖고 있는 마땅한 목재가 없어서, 도마용으로 갖고 있던 캄포나무로 제작

3ebe5d539d25a.jpg

툇마루

7572ba3d3b30b.jpg






 

홍천군 내면 두메산골에 사는 친구집 황토방(별채)을 리모델링 한다기에

어제 그제 이틀동안 같이 일해주고 왔다.

창호지 붙일 문짝 2개는 미리 만들어서 갔고,

툇마루는  우리집 처럼 하고싶다면서   준비해논 나무가 낙엽송 생나무다. 

후레임이 각재 같으면 3.9m*1.8m 크기 어렵지 않게 했을텐데

1면 또는 2면 체인톱으로 평면 잡고, 아래 기둥부분 평면 잡고, 껍질 전기대패로 벗기고, 

판재 들어갈 공간 따내고, .....

우리집 같으면 힘들어서 절대로 이런 작업을 다시는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건만

준비된 재료가 그렇고, 흙반죽도 하다 보니 모처럼 힘든 노동 일을 한 것 같다.

그나마 판재는 구조목으로 준비해 놓아 쉽게 작업할 수 있었다.






홍천군 내면 두메산골에 사는 친구집 황토방(별채)을 리모델링 한다기에

어제 그제 이틀동안 같이 일해주고 왔다.

창호지 붙일 문짝 2개는 미리 만들어서 갔고,

툇마루는  우리집 처럼 하고싶다면서   준비해논 나무가 낙엽송 생나무다. 

후레임이 각재 같으면 3.9m*1.8m 크기 어렵지 않게 했을텐데

1면 또는 2면 체인톱으로 평면 잡고, 아래 기둥부분 평면 잡고, 껍질 전기대패로 벗기고, 

판재 들어갈 공간 따내고, .....

우리집 같으면 힘들어서 절대로 이런 작업을 다시는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건만

준비된 재료가 그렇고, 흙반죽도 하다 보니 모처럼 힘든 노동 일을 한 것 같다.

그나마 판재는 구조목으로 준비해 놓아 쉽게 작업할 수 있었다.






홍천군 내면 두메산골에 사는 친구집 황토방(별채)을 리모델링 한다기에

어제 그제 이틀동안 같이 일해주고 왔다.

창호지 붙일 문짝 2개는 미리 만들어서 갔고,

툇마루는  우리집 처럼 하고싶다면서   준비해논 나무가 낙엽송 생나무다. 

후레임이 각재 같으면 3.9m*1.8m 크기 어렵지 않게 했을텐데

1면 또는 2면 체인톱으로 평면 잡고, 아래 기둥부분 평면 잡고, 껍질 전기대패로 벗기고, 

판재 들어갈 공간 따내고, .....

우리집 같으면 힘들어서 절대로 이런 작업을 다시는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건만

준비된 재료가 그렇고, 흙반죽도 하다 보니 모처럼 힘든 노동 일을 한 것 같다.

그나마 판재는 구조목으로 준비해 놓아 쉽게 작업할 수 있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