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내면 두메산골에 사는 친구집 황토방(별채)을 리모델링 한다기에
어제 그제 이틀동안 같이 일해주고 왔다.
창호지 붙일 문짝 2개는 미리 만들어서 갔고,
툇마루는 우리집 처럼 하고싶다면서 준비해논 나무가 낙엽송 생나무다.
후레임이 각재 같으면 3.9m*1.8m 크기 어렵지 않게 했을텐데
1면 또는 2면 체인톱으로 평면 잡고, 아래 기둥부분 평면 잡고, 껍질 전기대패로 벗기고,
판재 들어갈 공간 따내고, .....
우리집 같으면 힘들어서 절대로 이런 작업을 다시는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건만
준비된 재료가 그렇고, 흙반죽도 하다 보니 모처럼 힘든 노동 일을 한 것 같다.
그나마 판재는 구조목으로 준비해 놓아 쉽게 작업할 수 있었다.

창문을 나무를 뚫어서

기존 창문 철거하고 재 설치

창호지 붙일 문짝은 갖고 있는 마땅한 목재가 없어서, 도마용으로 갖고 있던 캄포나무로 제작

툇마루

홍천군 내면 두메산골에 사는 친구집 황토방(별채)을 리모델링 한다기에
어제 그제 이틀동안 같이 일해주고 왔다.
창호지 붙일 문짝 2개는 미리 만들어서 갔고,
툇마루는 우리집 처럼 하고싶다면서 준비해논 나무가 낙엽송 생나무다.
후레임이 각재 같으면 3.9m*1.8m 크기 어렵지 않게 했을텐데
1면 또는 2면 체인톱으로 평면 잡고, 아래 기둥부분 평면 잡고, 껍질 전기대패로 벗기고,
판재 들어갈 공간 따내고, .....
우리집 같으면 힘들어서 절대로 이런 작업을 다시는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건만
준비된 재료가 그렇고, 흙반죽도 하다 보니 모처럼 힘든 노동 일을 한 것 같다.
그나마 판재는 구조목으로 준비해 놓아 쉽게 작업할 수 있었다.
홍천군 내면 두메산골에 사는 친구집 황토방(별채)을 리모델링 한다기에
어제 그제 이틀동안 같이 일해주고 왔다.
창호지 붙일 문짝 2개는 미리 만들어서 갔고,
툇마루는 우리집 처럼 하고싶다면서 준비해논 나무가 낙엽송 생나무다.
후레임이 각재 같으면 3.9m*1.8m 크기 어렵지 않게 했을텐데
1면 또는 2면 체인톱으로 평면 잡고, 아래 기둥부분 평면 잡고, 껍질 전기대패로 벗기고,
판재 들어갈 공간 따내고, .....
우리집 같으면 힘들어서 절대로 이런 작업을 다시는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건만
준비된 재료가 그렇고, 흙반죽도 하다 보니 모처럼 힘든 노동 일을 한 것 같다.
그나마 판재는 구조목으로 준비해 놓아 쉽게 작업할 수 있었다.
홍천군 내면 두메산골에 사는 친구집 황토방(별채)을 리모델링 한다기에
어제 그제 이틀동안 같이 일해주고 왔다.
창호지 붙일 문짝 2개는 미리 만들어서 갔고,
툇마루는 우리집 처럼 하고싶다면서 준비해논 나무가 낙엽송 생나무다.
후레임이 각재 같으면 3.9m*1.8m 크기 어렵지 않게 했을텐데
1면 또는 2면 체인톱으로 평면 잡고, 아래 기둥부분 평면 잡고, 껍질 전기대패로 벗기고,
판재 들어갈 공간 따내고, .....
우리집 같으면 힘들어서 절대로 이런 작업을 다시는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건만
준비된 재료가 그렇고, 흙반죽도 하다 보니 모처럼 힘든 노동 일을 한 것 같다.
그나마 판재는 구조목으로 준비해 놓아 쉽게 작업할 수 있었다.
홍천군 내면 두메산골에 사는 친구집 황토방(별채)을 리모델링 한다기에
어제 그제 이틀동안 같이 일해주고 왔다.
창호지 붙일 문짝 2개는 미리 만들어서 갔고,
툇마루는 우리집 처럼 하고싶다면서 준비해논 나무가 낙엽송 생나무다.
후레임이 각재 같으면 3.9m*1.8m 크기 어렵지 않게 했을텐데
1면 또는 2면 체인톱으로 평면 잡고, 아래 기둥부분 평면 잡고, 껍질 전기대패로 벗기고,
판재 들어갈 공간 따내고, .....
우리집 같으면 힘들어서 절대로 이런 작업을 다시는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건만
준비된 재료가 그렇고, 흙반죽도 하다 보니 모처럼 힘든 노동 일을 한 것 같다.
그나마 판재는 구조목으로 준비해 놓아 쉽게 작업할 수 있었다.
창문을 나무를 뚫어서
기존 창문 철거하고 재 설치
창호지 붙일 문짝은 갖고 있는 마땅한 목재가 없어서, 도마용으로 갖고 있던 캄포나무로 제작
툇마루
홍천군 내면 두메산골에 사는 친구집 황토방(별채)을 리모델링 한다기에
어제 그제 이틀동안 같이 일해주고 왔다.
창호지 붙일 문짝 2개는 미리 만들어서 갔고,
툇마루는 우리집 처럼 하고싶다면서 준비해논 나무가 낙엽송 생나무다.
후레임이 각재 같으면 3.9m*1.8m 크기 어렵지 않게 했을텐데
1면 또는 2면 체인톱으로 평면 잡고, 아래 기둥부분 평면 잡고, 껍질 전기대패로 벗기고,
판재 들어갈 공간 따내고, .....
우리집 같으면 힘들어서 절대로 이런 작업을 다시는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건만
준비된 재료가 그렇고, 흙반죽도 하다 보니 모처럼 힘든 노동 일을 한 것 같다.
그나마 판재는 구조목으로 준비해 놓아 쉽게 작업할 수 있었다.
홍천군 내면 두메산골에 사는 친구집 황토방(별채)을 리모델링 한다기에
어제 그제 이틀동안 같이 일해주고 왔다.
창호지 붙일 문짝 2개는 미리 만들어서 갔고,
툇마루는 우리집 처럼 하고싶다면서 준비해논 나무가 낙엽송 생나무다.
후레임이 각재 같으면 3.9m*1.8m 크기 어렵지 않게 했을텐데
1면 또는 2면 체인톱으로 평면 잡고, 아래 기둥부분 평면 잡고, 껍질 전기대패로 벗기고,
판재 들어갈 공간 따내고, .....
우리집 같으면 힘들어서 절대로 이런 작업을 다시는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건만
준비된 재료가 그렇고, 흙반죽도 하다 보니 모처럼 힘든 노동 일을 한 것 같다.
그나마 판재는 구조목으로 준비해 놓아 쉽게 작업할 수 있었다.
홍천군 내면 두메산골에 사는 친구집 황토방(별채)을 리모델링 한다기에
어제 그제 이틀동안 같이 일해주고 왔다.
창호지 붙일 문짝 2개는 미리 만들어서 갔고,
툇마루는 우리집 처럼 하고싶다면서 준비해논 나무가 낙엽송 생나무다.
후레임이 각재 같으면 3.9m*1.8m 크기 어렵지 않게 했을텐데
1면 또는 2면 체인톱으로 평면 잡고, 아래 기둥부분 평면 잡고, 껍질 전기대패로 벗기고,
판재 들어갈 공간 따내고, .....
우리집 같으면 힘들어서 절대로 이런 작업을 다시는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건만
준비된 재료가 그렇고, 흙반죽도 하다 보니 모처럼 힘든 노동 일을 한 것 같다.
그나마 판재는 구조목으로 준비해 놓아 쉽게 작업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