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스테이지 고메똥골!

김현아
2021-04-03
조회수 254

사장님~

토욜밤 쏟아지는 은하수에 황홀한 밤을 보내고~

어제 곰배령 산행도 무사히 마치고, 춘천미녀들 출근도 잘했답니다^^

우연히 TV다큐 곰배령사람들을 보고,곰배령에 빠져 벌써 4번째 다녀왔는데,

여전히 나의 선택이 탁월했음에 기분 조으네요^^

특히나 고메똥골에서의 하룻밤은 곰배령을 찾은 모든 이들의 필수 코스가 되었음 하는 바램이예요.

당연히 사장님 힘드실까 걱정은 되지만요😅

방금도 펜션문의를 두사람한데 받고, 꼬옥 방문하라 강추했음죠ㅋ

올해는 함박눈 쏟아질때 꼭 고메똥골에서 하룻밤 지새고 싶네요.

별채1 예약이요!ㅎㅎ

곰배령의 눈오는 소리는 어떨지,

눈속에 파묻힌 고메에서의 하루를 생각하니 벌써 설렘~설렘~

건강하시고,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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