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갔던 너무 나도 좋았던 곳입니다.

오지윤
2021-06-17
조회수 174

갑자스런 아들의 허리 골절로 ... 미루다 못갔던.. 그래서 너무 나도 낭만 적인 눈 오던 그곳을 다녀온지 4개월이 지났네요.. 

너무 행복했던 여행이었고,너무나도 낭만 적이었고 너무 나도 오랜만에 느꼈던 여유를 보내고 왔었어요~~~ 행복했습니다.

다시 가고싶은 그 곳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저는 고대 중입니다. 

그 곳에서 먹던 바베큐와 불멍의 맛과 분위기에 오늘을 살아가고 있어요..

오늘또한  과다한 업무에도 그때의 여유를 위로  삼아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하며 이겨내고 있네요.....

딸의 결혼식 준비로 5월 달 휴식을 가지신다고 했는데...

잘 치루셨겠지요?

너무 나도 친절하셨고 너무 나도 정겨웠던 곳입니다.

다시 뵐 날을 기약하면 주저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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