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쉬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상봉
2021-04-03
조회수 50

고맙습니다.
그리고 선물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옛고향집을 다녀온듯하여 너무 좋았답니다.
무엇보다 정성이 가득들어있는 집이라 더 푸근했던것 같았습니다.
찬장 손잡이는 직접 만든 나무라 너무 보기 좋았고
상은 환상적이었습니다.(행여 만들어 파실 생각이 있어시면 2개 구매할생각입니다.)
올겨울에 꼬옥 한번 더 가겠습니다..
그때는 먹을거 많이 가져가서 대접토록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뵐때까지 건강하시고
펜션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진동댁

감사합니다
저희 부부는 손님들이 저희집 칭찬해 주실때가 제일좋아요
지금 장아치 담고 있어요
담에 놀러 오실땐 장아치(곰취,산마늘)에 삼겹살과 마가목술과 함께
대접할께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신상봉

안그래도 상다리는 플라스틱이라 좀 걸리긴했습니다만
평범한 상에 익숙해져 있는터라 그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좀 완성도가 낮어면 어떤가요?
정성이 담겨있어면 된거 아닌가요?
그리고 뭘 먹을때마다 추억할수있어면 더 좋은거아닙니까?
돈보다 더 중요한 정성이 담겨 있어면 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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