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3일 - 신문 첨부

울산
2021-04-03
조회수 64

고마웠습니다.
저희는 삼척에서 하루를 더 자고 울산으로 내려왔습니다.
설피목공소 소장님의 노래가 아직도 귓가에 은은하게 울립니다. 행복한 3일이었습니다.
고메똥골이 너무 멀리 있다는게 아쉽기 그지 없습니다.
신문 스크랩해서 첨부파일로 올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노래를 시켜도 잘 안하는 편인데
그날 너무 재밌었고 분위기에 젖어 시키지도 않은
노래를 불렀는데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동생분의 퓨전 발레 솜씨를 끝까지 보지 못해
아쉬움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잊을수없는 추억이네요
이곳이 너무 멀어 아쉽다고 하시니
저라도 울산으로 찾아가야 될까봐요
항상 밝고 즐겁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좋고 부럽습니다

-곰배령목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