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정
2021-04-03
조회수 89

바로밑에 조수정이란 친구와 함께 갔었던 친구예요
어제 이친구랑 통화를 했어요 ..
고메똥골 얘기하면서 ...
통화하니 또 지난 6월에 갔던 생각이 새록 새록 떠오르고
최근 사진을 보내줬는데.... 고메똥골의 가을은 더 운치있고
아름답다 생각했네요 ~~
요즘같이 생각이 많을땐 딱인데 말이죠 하면서 ~~
아~~~~~~~~~~~
어찌나 그립던지요
수정이와 통화하면서 회상에 빠져서 나오기힘들었답니다
^^
사장님 사모님.. 다녀온지 시간이 지났겄만
아직도 그곳의 평온함이 가슴에 .. 계속..남아있네요
겨울에 꼭가볼거예요 캬캬캬캬

또 들릴게요
건강하세욤 ^^

 


잊지 않으시고 찾아주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6월을 지나 무더웠던 여름도 지나고 아름다운 단풍철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잊지 않으시고 한번씩 찾아 주셔서 저희는 너무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답장을 바로 해드려야 하는데 저희가 일이 좀 생겨서 이제야 하네요
눈 많이 왔을때 한번 오세요 따뜻한 아랫목에 군고구마 구워서 드시면
정말 죽이거든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세요
정말 정말 반갑습니다~

-진동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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