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을 가다

곰배령목수
2022-04-03
조회수 93

포천에서 기능사 자격시험 시험감독을 닷새동안 하게되었는데

출퇴근 할 수 있는 거리도 아니어서 베어스타운에 예약을 하고 집사람과 같이가서

머무르게 되었는데 스키시즌이 아니어서 상당히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었다

수도권에 40여년 살면서 포천에 갔던 일은 그리많지 않았던 같다

결혼전에 광릉내(지금의 광릉수목원)에 여러번 놀러 갔었고,

소시적에 운악산 빙벽산행을 갔던게 기억의 전부 같다


오후 3시반 정도에 일이 끝나면 집사람이 태우러 와서 가볼만한 곳을 수박 겉할기 식으로

다녔는데, 차타고 다니면서 보이는 것은 중소형 공장이 많고 축사가 많아서 시골이지만

쾌적한 느낌은 들지 않았다

반면에 가볼만한 곳은 꽤 많은 것 같았고, 실제로 가봤던 곳도 느낌이 굉장히 좋았다

 

로비 벽면에 걸려 있는 눈에서 신는 덫신(런던 골동품시장에서 사고싶었지만 부피 때문에 못샀었는데 이곳에서 보게될 줄이야....)


아트밸리


채석장을 이런 관광명소로 연출한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비들기낭 폭로

한탄강 출렁다리

산정호수

폐쇄된 옛 가족호텔을 드라마 촬영지로 이용함

광릉내 국립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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