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의 과한(?) 만찬. 행복한 시간

곰배령목수
2022-02-01
조회수 149

설 연휴라고 아들,딸 부부가 2박3일 머물다 갔다

떨어져 살다보니 볼때마다 반갑고 좋은데,

집사람은 먹을 것 준비하고 싸주고 세뱃돈 챙기랴 부산했던 것 같다

며느리, 사위가 우리집에서 편하게 재미있게 머무는 모습이 좋았고,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맛난거를 많이 먹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하와이안 맥주, 가성비 좋은 와인, 청와대 직원에게 판매한 이강주

우대갈비, 살치살, 차돌박이 등

통삼겹살 훈제구이

장소는 추운 관계로, 숯불에 굽는 관계로 장작난로 피워놓고 공방에서

내가 만든 얼을썰매

집앞 계곡에서 동심으로 돌아감

마을 체육관에서 탁구시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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