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정광익
2021-04-03
조회수 231

지난 6월 13일 금요일에 갔던

별채 1,2 예약한 신영증권 정광익입니다.

숙소를 제가 잡았는데 다들 좋다고 칭찬 많이 들었네요.

보통 팬션과 다르고

산속에 있는 황토집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장님과 사모님이 직접 주신 나물도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는 가족들과도 한 번 찾아갈께요

감사합니다.

 



같이 오셨던 일행 분들 모두 좋아하시는 모습 보고
저 또한 고마왔습니다
단순히 댓가를 받고 방을 제공하는 숙박업이 아니라
집주인과 손님이 교감하고 정분을 나누는
이런 것이 참 민박 아닌가 싶습니다
항상 변치 않는 모습으로 이곳을 지키고 있겠습니다

참, 그날 주고 가신 고기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진동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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